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울산시와 한국남부발전이 울산시에 청정수소 전소 발전소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정수소 전소 발전소는 연소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없는 수소를 100% 활용하기 때문에 탄소 배출량 저감에 효과적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9년부터 2031년까지 총공사비 6천억 원을 투입해 135MW급 친환경 수소발전소를 울산에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