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각 14일 밤부터 가자지구 수십 곳을 공습해 주민 100여 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제외한 채 중동을 순방하는 가운데 단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를 미국이 차지하겠다는 구상을 다시 한번 밝혔다.
미국 중동 특사가 참여한 가자 전쟁 휴전 협상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견해차로 아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이스라엘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스라엘 주도로, 하마스를 배제하는 인도적 구호를 계획하고 있다며,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스라엘군의 완전 봉쇄가 3달째 이어지면서 가자지구는 집단 기아 직전의 상황을 직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