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흘째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화재 현장.
눈에 보이는 불길은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연기가 피어올랐다.
소방 당국은 붕괴 위험으로 야간 중장비 작업을 중단하고 오늘 오전 다시 집중 진화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발화지점인 정련공정동 안에는 생고무 20톤이 적치돼 있다.
이 때문에 건물을 완전히 부수며 진화 작업이 진행됐다.
어제 오후 진화율이 95%를 넘겼고 큰 불길이 모두 잡히면서 국가소방동원령도 해제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다시 번질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금호타이어 측은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과했다.
대피했던 주민들은 불길이 잡히며 귀가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인근 건물과 자동차 등에 타르가 섞인 끈적한 분진이 내려앉는 등 2차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자체는 공장 측과 오늘부터 주민 피해를 조사하는 한편 정부에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요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