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북한인권시민연합 북한인권시민연합은 탈북 청년 예술인들이 22∼23일 일본에서 음악·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의 북한인권 증진단체 '자유왕래회'(F2M)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북송 재일교포 3세로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화가 겸 가수 강춘혁·트롯가수 김소연이 출연하며, 역시 탈북민인 아코디언·기타 연주자 김엘인, 소해금 연주자 최리나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22일은 교토 '고향의 집 운사홀'에서, 23일은 오사카 민단본부에서 각각 공연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