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울산광역시중부소방서와 중구도시관리공단은 5월 19일 오후 3시 중부소방서 서장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중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재난 및 안전사고가 복잡·대형화되는 가운데 양 기관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각종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한층 높아진 시민들의 안전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