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두고 정국이 시끄러운 가운데, 카페 관계자들은 "가장 하위 등급의 로브스타 원두를 쓰면 겨우겨우 될까. 그래도 원가를 120원으로 잡는 것은 안 될 것 같다", "최근에 원두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하는데, 원두 원가를 120원으로 얘기하는 것은 시장 상황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최저임금 인상, 상가 임대료, 각종 원부재료 인상, 배달 플랫폼 수수료까지 커피 한 잔을 구성하는 원가를 고려하지 않은 발언"등으로 발언했다.
해당 내용은 2011년 관세청 발표 자료를 활용해 미국산 원두 10g의 수입원가가 세금이 붙기 전 123원이라는 당시 기사들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커피 가격이 커피 원두의 거래 가격으로만 결정되지도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