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되기 전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 씨가, 김새론 씨 측 제보자에게 위협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었다.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수현 씨와 고 김새론 씨에 관한 녹취 파일이 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던 유족 측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당시 이들은 녹취 파일 제보자가 미국 뉴저지주에서 한국인과 중국인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미국 FBI가 수사 중이며, 배후에 김수현 씨가 있을 거라 주장했다.
그런데 뉴저지주를 관할하는 주뉴욕 총영사관은 사건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국민이 현지에서 체포나 구금될 경우 영사관으로 연락이 와야 하지만, 영사관 측은 관련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언론에 말한 것이다.
한편, 어제 타이완에선 김수현 씨와 광고 계약을 맺은 현지 업체가 김수현 씨에게 우리 돈 6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