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전파탐지기는 중국 손전화기로 남조선과 통화하는 월경자(탈북) 가족과 친척들을 단속해 정보 유출자를 잡아낼 목적으로 당국이 밀수입했다”고 이 소식통은 덧붙였다.
그는 이어 “전파탐지기가 어느 나라에서 제작된 것인지는 상표가 제거된 채 밀수입되어 알 수 없지만, 탐지 반경이 넓고 이상한 전파를 빠르게 포착하는 고성능 기기”라고 설명했다.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북한 당국은 국경 보안을 강화한다며 중국을 통해 수입한 대형 독일산 전파탐지기를 설치하고 해외 정보가 유입되거나 북한 정보가 유출되는 현상을 차단하는 데 주력해 왔다는 게 소식통의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