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동대문구청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청량리역 3층 선상광장에 ‘서울형 스마트 흡연부스(밀폐형)’를 설치해 26일(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부스는 서울시에서 개발한 ‘서울형 흡연부스 디자인’ 3종(개방형, 부분개방형, 밀폐형) 중 하나인 ‘밀폐형’으로, 서울시 및 청량리역 측과 협의해 도입됐다. 도심 내 무분별한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스마트 흡연부스는 재활용 기술이 적용된 재떨이를 사용해 자원 순환 및 환경보호 측면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최신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춰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 간접흡연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마트 흡연부스를 통해 선상광장 일대의 환경이 보다 쾌적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모두가 함께 청결하고 질서 있는 거리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