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청재킷 차림의 손흥민이 어느 때보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섰다.
생애 첫 우승을 축하하는 팬들의 꽃다발과 선물 세례가 끊이지 않고, 손흥민도 감사 인사로 화답했다.
생애 첫 우승 트로피의 기쁨도 잠시, 손흥민은 이제 대표팀 주장으로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할 중요한 2연전의 기로에 섰다.
유로파리그 우승 직후에도 다음 목표로 월드컵을 언급할 만큼 이미 막중한 책임감까지 드러냈다.
최대 변수는 바로 컨디션 회복 여부.
발 부상에서 한 달여 만에 회복해 유로파리그 결승전 무대를 밟았지만, 정작 마지막 리그 경기에선 다시 부상 여파로 결장한 아쉬움이 있는 만큼 이라크, 쿠웨이트와 맞붙는 3차 예선 경기를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의 컨디션을 직접 확인했다며, 대표팀의 필수 자원인 손흥민을 향해 여전한 믿음을 드러냈다.
생애 첫 우승으로 토트넘 전설 반열에 오른 손흥민, 좋은 기운과 함께 이젠 대표팀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란 대기록 작성의 선봉장으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