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포천시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7일 ‘고독사 예방 실무협의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 및 민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와 정서 지지 사업의 실효성을 논의하며, 정보통신기술 기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고독사 예방 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포천시는 올해 고독사 예방을 위해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사물인터넷 기반 1인 가구 안전 돌봄 서비스 △우리 집 정리 정돈 및 청소 방역 지원사업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싱글벙글 밥심’, ‘뭉쳐야 산다’ △고독사 위험군 발굴 강화 사업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싱글벙글 밥심’, ‘뭉쳐야 산다’ 사업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팀이 협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립된 1인 가구가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민간위원장)은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며,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데 민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정책과 지역사회통합돌봄팀 (031-538-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