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구리시청한편, 민선 7기에 유치한 시민마트(구 엘마트)가 대형마트로서 시민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물론 임대료와 관리비를 장기간 체납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킴에 따라, 시는 계약을 해지하고 점포 명도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으며, 이후 롯데마트를 재유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대형마트의 개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