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국내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중 중국인의 비중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0일) '2024년 12월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 216가구로, 6개월 전보다 5천 158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보유 주택은 전체 주택의 0.52%에 해당한다.
외국인 소유 주택을 소유자 국적별로 보면, 중국인이 5만 6천301가구로 56%를 차지했다.
중국인 보유 주택은 6개월 전과 비교해 3천503가구 늘었다.
중국인 외에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국적을 보면, 미국 2만 2천31가구(21.9%), 캐나다 6천315가구(6.3%) 등의 순이었다.
외국인들이 보유한 주택의 72.7%는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만 9천144가구(39.1%)로 가장 많았고, 서울 23.7%, 인천 10% 순이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지난해 12월 기준 2억 6천790만 5천㎡로 1년 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은 전체 국토 면적의 0.27%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