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만 마리의 플라밍고로 붉게 물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캠퍼스 댐.
그런데 이제 옛 모습이 됐다.
이 캠퍼스 댐은 꼬마홍학으로도 불리는 레서 플라밍고의 남아공 내 유일한 번식지였다.
그동안 한 시즌에 최대 5천 마리 정도의 새끼가 태어났지만, 몇 년간 오폐수가 유입되더니 새들이 떠났다.
물은 녹색 슬러지로 변했고, 악취가 진동하면서 먹이도, 둥지를 틀 환경도 사라진 것이다.
자치단체는 하수 처리장 설치와 확대를 약속하고 있지만, 예산이 부족해 기약이 없다.
국제자연보전연맹이 '위협 근접 종'으로 분류한 이 플라밍고는 아프리카 4곳, 인도 2곳 등 전 세계 6곳에서만 번식이 확인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