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리 보위상은 28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3회 국제 안보 고위대표 회의에서 “북한과 러시아 병사들이 함께 참호를 지키며 쿠르스크를 신나치 점령자들로부터 해방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10월 약 1만1천여 명의 병력을 러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달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발표와 함께 공식화됐다.
그는 이를 “정의의 승리이자 북러 간 전투 형제애와 전략적 동맹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리 보위상은 이번 회의 참석을 위해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전날 모스크바에 도착했으며,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