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5층 규모의 상가 건물 2층에서 화염이 솟구치고, 검은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온다.
어제 오전 9시 반쯤, 서울 중구의 한 봉제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고, 1시간 반 만에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시민들도 구조 과정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봉제공장 직원인 60대 여성은 화마에 끝내 숨졌고, 봉제공장 사장 등 4명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장 내부에는 불에 탄 옷감과 자재들이 널브러져 있다.
일부 목격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장과 직원이 임금체불 문제로 다투다 사장이 불을 지른 거 같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지하철 5호선에서도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은 60대 남성이 불을 지르는 등 최근 방화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경찰에 집계된 방화 범죄는 모두 6천여 건, 한 해 평균 1,200건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