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성못 야외 화장실에서 누군가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드론이 용의자를 찾아내고, 위치를 전달받은 순찰 로봇이 검거에 나선 것이다.
대구 경찰이 공개한 순찰 로봇과 감시 드론의 검거 시연이다.
드론과 로봇, 사람이 지상과 공중에서 동시에 실시한 합동 작전으로, 인적·물적 피해 없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대구 기업 2곳이 만든 이 로봇과 드론은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분석하고 현장 상황을 찍어 실시간으로 관제실에 전송한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경고음을 울리며 용의자를 추적해 도주를 막는 역할을 한다.
대구경찰은 올해 '미래치안구현 TF'를 출범하고, 교통위반 단속과 양귀비 밀경작 적발 현장에 이미 드론을 투입해 운영 중이다.
계단이나 험지 이동이 가능한 4족 보행 로봇과 광범위한 공중 탐지가 가능한 드론의 조합이 실제 적용된다면 기존 치안 활동의 한계를 뛰어넘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기술을 악용해 갈수록 진화하는 범죄, 이들을 쫓기 위한 경찰의 대응도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