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이달 초부터 하지(6.21)까지는 텃밭 감자가 한창 크고 여무는 중요한 시기”라며 “하지만 감자 도둑이 너무 많아 미리 수확한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설명했다.
그는 이어 “새알만한 감자가 달리기 시작한 5월 하순부터 가족이 교대로 감자밭 경비를 섰지만 감자 도둑을 막기가 쉽지 않아 지난달 말 대부분의 사람들이 텃밭 감자 수확을 끝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