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김수현 씨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의 자산에 가압류 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김수현 씨 소속사가 가세연 운영자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고, 김 씨의 명의 아파트 2채에 대해 40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법원은 지난달 가세연의 후원 계좌 등 김 씨의 예금 계좌에 대한 가압류 신청도 인용했다.
김수현 씨와 가로세로연구소의 갈등은 지난 3월 가세연이 고 김새론 씨 유족의 말을 인용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 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김수현 씨는 유족과 가세연 측에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고, 유족 측은 김수현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