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이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홍보를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다.
영화의 수입배급사는 스칼릿 조핸슨을 포함한 주요 출연진의 국내 일정이 다음 달 1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스칼릿 조핸슨의 방문은 2017년 영화 '공각기동대'로 처음 한국을 찾은지 8년 만이다.
이번 방문에는 '조나단 베일리'와 '루퍼트 프렌드' 등 영화 팬들에게 익숙한 배우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이 선보일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1993년 '쥬라기 공원'으로 시작된 일명 '쥬라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
영화는 2020년 개봉한 전작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이후 시기를 배경으로 하며, 인류를 구하기 위해 비밀 연구소에 들어간 주인공들이 공룡의 위협을 받으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린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