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사진=서천군청서천군보건소가 추진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인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교육’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총 6회에 걸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디지털배움터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조작법과 키오스크 이용법을 직접 체험하고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는 사업 대상 어르신 104명이 참여했으며, “이제 병원이나 음식점 키오스크도 혼자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게 배우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적응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보건소는 오는 7월 중 사업 대상자를 위한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만성질환자를 위한 구강·영양관리 건강강연’을 준비 중이며, 어르신들의 통합 건강관리를 위한 연속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