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여주시청경기 여주시는 국외 우호교류도시인 일본 니가타현 진남정(쯔난마치) 간의 농업 교류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기술기획과장, 권순우 여주시쌀연구회장을 비롯한 8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남정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의 농업 교류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상호 발전 및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농업 교류 실무단은 일본 진남정을 방문해 농경지 견학, 농산물 가공시설 및 쌀 저온 저장고, 채소 선별‧출하센터, 자원 재활용 퇴비생산 시설 등을 방문하여 교류 도시의 우수성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농업 교류 실무단장인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쿠와바라 하루카 진남정장에게 "진남정은 여주시와 농업 특성이 유사하여 이번 교류를 통하여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쌀, 아스파라거스 등 농산물을 중심으로 함께 협력했으면 한다."고 제안했고 진남정장도 앞으로 농업을 중심으로 한 교류협력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일본 진남정 지역은 니가타현에 위치한 농업지역으로 쌀(고시히카리), 아스파라거스, 당근, 백합(카사블랑카)이 유명한 지역이다. 여주시는 2023년 진남정에서 열린 국제 쌀 콩쿠르에 출품하여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 여주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 교류 실무단을 구성하여 일본 진남정 도시와 교류하여 협력하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