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4월부터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풍수해 위험에 취약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점검은 점검 누락 광고물, 무연고 간판, 구조적 손상이 우려되는 고정광고물 등 안전 취약 대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기 점검 기한이 초과됐거나 설치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고정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안전 공백을 막을 방침이다.
각 읍면동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정비 용역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현장을 방문해 관련 법령에 따른 점검을 진행하며, 공공목적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공공목적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로, 시는 법정 주기인 3년보다 앞당겨 매년 점검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법령상 규정된 대상보다 범위를 확대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며, 광고물 관리자와 업주들에게 자율점검과 정비를 독려해 스스로 옥외광고물을 점검할 수 있도록 광고주의 인식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또한 지난 11일 여름철 태풍과 호우, 강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도 진행했다.
안전점검 및 캠페인에 참여한 강희주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남양주시 지부장은 “민관이 서로 협력해 풍수해로 인한 광고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선진적인 광고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에 따른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선제 조치로 오래되고 위험성이 높은 고정광고물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며 “일회성이 아닌 옥외광고물의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의 안전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태풍이 집중되는 기간에도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광고주의 재난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옥외광고물 안전성 제고 및 도시미관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