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
▲ 사진=대구광역시이날 회의에서는 산사태, 하천범람, 지하공간 침수 등 분야별로 추진해 온 풍수해 대책을 재점검하여 보완할 사항이 있는지 살펴보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재난 대응 작동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한편,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6월 11일(수) 함지산 산불발생지역,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등 풍수해 취약지역과 6월 16일(월) 동촌유원지, 금강잠수교, 팔거천 등 과거 침수지역을 현장 방문하여 시설별 통제 및 주민대피 계획 등 안전관리대책을 살펴보고 시설관계자에게 올여름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