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학교 급식으로 나온 빵을 먹고 2백 명 넘는 학생이 식중독에 걸렸다.
살모넬라균이 원인이었다.
날이 더워지면 살모넬라 감염증을 주의해야 한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식중독 환자는 2만 천 명이 넘는다.
이 가운데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환자는 26%로 가장 많다.
병원성 대장균과 노로바이러스도 각각 19%로 뒤를 이었다.
최근 3년간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 수를 보면, 기온이 올라가는 6월에 증가하기 시작한다.
7~8월에는 천명 안팎으로 환자 수가 급증하고, 9월까지도 환자가 몰린다.
주로 날달걀이나 덜 익힌 육류로 감염된다.
달걀 껄데기에 묻은 살모넬라균이 달걀물이나 다른 음식에 섞이면서 오염되는것이다.
감염되면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깨진 달걀은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달걀을 만지고 세정제로 손을 씻으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하다.
75도 이상, 1분 넘게 충분히 익혀서 먹으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