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주차요청' 버튼을 누르자 로봇 두 대가 등장해 차량을 옮겨 준다.
센서를 통해 주변 장애물이나 차량 번호판 등을 인식해 스스로 움직인다.
이처럼 로봇이 단순한 반복 작업을 넘어 인간의 동작을 따라 할 수 있게 된 건, 인공지능 등을 통해 고도화됐기 때문이다.
로봇 시장을 둘러싼 미·중 간 선점 경쟁이 치열한 상황,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우리만의 성장 전략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