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1일 수동면 몽골문화촌에서 개최한 ‘글로컬 페스티벌 – 한국&몽골 문화 교류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몽골 간 문화 교류를 통해 시민들이 몽골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400여 명의 시민이 페스티벌에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몽골 문화 체험 △퇴계원 산대놀이 △힙합 댄스크루 △퀴즈타임 △몽골 민요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과 몽골의 전통 문양을 활용한 종이탈, 부채, 키링, 비누를 만드는 체험과 몽골 전통의상 착용 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수동에서의 첫 1박 2일을 보내며 이곳 몽골문화촌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을 깊이 고민했다”며 “수동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외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거점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동면을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힐링 빌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몽골문화촌 재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공연장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글램핑 카페와 미디어 체험관 등 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6년 상반기 전면 재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