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비심리가 석 달 연속 개선되며,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이달(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8.7로 전월보다 6.9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4월부터 석 달 연속 올랐고, 2021년 6월 이후 가장 높았다.
한국은행은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경기전망' 지수는 107로 16포인트 급등하며, 앞으로 경기가 더 나아질 것이란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