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양강도의 한 간부 소식통은 16일 “양강도에서 올해 상반기 국가 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공장, 기업소들의 명단에 혜산목재일용품공장도 있다”며 “하지만 이곳 노동자들은 올해 국가로부터 배급과 월급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지난해 1월, 근로자들의 월급을 인상할 당시 중앙에서 ‘국가계획을 완수한 공장, 기업소들은 무조건 배급과 월급을 보장한다’고 약속했다”며 “지난해에는 그러한 약속을 그래도 몇 번은 지켰지만 올해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혜산기초식품공장과 혜산시멘트공장의 노동자들 역시 국가 생산계획을 완수했음에도 올해 배급과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혜산청년광산과 용하광산의 노동자들은 국가가 아닌, 외화벌이 기관의 도움으로 배급과 월급을 해결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소식통은 “중앙에서 약속대로 배급과 월급을 보장하지 못할 경우 하반기 국가 생산실적은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