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인제군인제군이 임업인의 산림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는다.
군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6년 산림소득분야(소액) 지원사업’을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서 규정한 지원 대상 품목을 현재 재배중이거나 재배 예정인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 지원, 유기질비료 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생산기반조성과 청정임산물 이용 증진을 위한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등 사업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7월 31일까지 산림정원과 산림경영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서와 동의서, 임업인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단, 신청 사업비가 1천만 원 이상일 경우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한다.
공고문과 신청서류는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산림정원과 산림경영팀(☎033-460-4510)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