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픽사베이무면허 상태로 헬멧을 미착용으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가 경찰 단속 과정 심하게 다쳤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 2명이 경찰 단속 과정에서 넘어졌다.
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한 대의 전동킥보드를 함께 타다가 단속 경찰관이 다가와 팔을 잡자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전동킥보드 뒤에 타고 있던 A군이 경련과 발작 등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옮겨졌고 외상성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등의 진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