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확전 위기로 치닫던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로 휴전 합의를 전격 밝히며 갑자기 진정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휴전 발효 3시간 반 만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이스라엘이 강력 대응을 예고하자 트럼프가 또 나섰다.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서였다.
휴전은 발효됐다, 위반하지 말라고 썼고 맹방 이스라엘을 향해서도 중대한 위반이라며 폭탄을 떨어뜨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공격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도 알려졌는데 이스라엘은 일단 이란 수도 테헤란의 상징적 목표 한 개만 공격하는 것으로 대응을 마무리했다.
불안한 휴전을 지키기 위해 트럼프가 직접 중재에 나선 것이다.
무력 충돌이 다시 발생하면 미국 입장에선 발을 더 빼기 어려워질 수 있단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란을 향해선 정권 교체 의도가 없다고 밝히며 일종의 화해 메시지를 보냈다.
휴전 합의 전 이란 정권 교체 가능성을 언급했던 트럼프가 입장을 바꾼 건 이 정도면 심판 역할을 충분히 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