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장 850-5970)
한편, 충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10월 착공 후 2028년 준공,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시민의 숲과 인접한 호암공원 내에 사업비 396억 원을 투입해 부지 12,300㎡, 총면적 4,910㎡ 규모로 전시실, 수장고, 북카페, 교육실, 다목적실 공간 등으로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