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 산하 공기업·공공기관 10개(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달성군시설관리공단,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의료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기관이 참여하는 인권경영협의회는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에서 주최하는 ‘인권산책’에 참여했다.
‘인권산책’ 프로그램은 대구 내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동성로 6월 항쟁 기념 표지석, 중앙로역 지하철 참사 추모기억공간,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등 인권 가치를 담고 있는 장소를 탐방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개 기관의 인권경영 담당자가 참여해 평등권, 환경권, 안전권, 집회의 자유, 이동권, 여성 인권 등 다양한 인권의 의미를 배우고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인권경영은 기관이 실천해야 할 조직 운영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인권산책’ 추진을 통해 앞으로도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진흥원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