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창틀 사이에 뱀 한 마리가 누워 있다.
노란빛이 도는 몸에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비단뱀, 볼파이톤이다.
몸길이 50cm가량의 뱀은 지난 16일 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 16층 객실에서 발견됐다.
아프리카에서 주로 서식하는 볼파이톤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으로 최대 1.5미터까지 자라는데, 호텔에서 발견된 건 태어난 지 3개월 정도 된 어린 개체다.
볼파이톤은 뱀 중에서도 비교적 온순하고 관리가 쉬운 개체로 알려져 애완용 뱀으로 사육하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로 인기가 높지만 한편에선, 키우지 못해 유기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번에도 호텔 투숙객이 애완용으로 기르던 뱀을 객실에 몰래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은 이달 안으로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지방환경청으로 뱀을 인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