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장쑤성 서남부에 있는 마오산.
숲이 전체 80%를 차지해 원숭이 살기에 적합해서인지, 7년 전 백 마리 정도이던 원숭이 개체 수가 4백여 마리로 늘었다.
그러면서 농가 피해가 상당해졌다.
특히 이 자연휴양림은 원숭이에게 물려 다친 사람들 치료비로 매달 적잖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
고심 끝에 지난해부터 매달 6만 위안, 한화 천2백만 원 가까이 들여 원숭이 피해 줄이기에 나섰다.
원숭이 관리 전문가를 고용하고, 원숭이 먹이 주기를 제한하고 있다.
다행히도 이후 관광객이 다치는 횟수는 줄었다.
그러나 야생 동물 보호와 장기적인 생태 관리 차원에서는 부족한 대책이란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