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 시즌 송승기의 구위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타자가 공 밑으로 헛스윙을 하는데 회전수가 높아 평범한 직구보다 야구공 한 개 이상 높은 위치에 공이 꽂히기 때문이다.
예상보다 높은 직구에 타자들은 공 밑 부분을 치기 십상이어서 송승기는 올 시즌 뜬공과 내야 뜬공 비율 모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뜬공이 많다 보니 인 플레이 타구의 안타 확률, BABIP도 리그에서 가장 낮다.
국내 투수 중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송승기는 깜짝 활약을 이어가기 위해 야구 외적으로도 노력하고 있다.
등판 전날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고, 아침에 일어나면 농구 게임을 하고, 마운드에 나설 땐 똑같은 티와 양말을 착용하는 본인만의 루틴과 징크스를 철저히 지키고 있다.
홈 경기 날 아침이면 대부분 카레를 먹었다는 이치로에 비견되는 노력이다.
군대를 다녀온 중고 신인이란 공통점을 가진 KT 안현민과의 신인왕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젠 잠실 송중기로 불리는 송승기는 LG의 승리 요정이 되길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