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주 공개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1위를 기록 중인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국 걸그룹이 악령과 싸우는 내용의 이 작품은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이병헌, 안효섭, 걸그룹 트와이스 등이 목소리 연기나 주제곡 가창에 참여했다.
이 밖에도 작품의 배경과 소품 하나까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담아냈다.
그런데 며칠 새 중국의 영화 평점 사이트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후기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중국 누리꾼이 작품 속 한국적 요소들을 자국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현재 중국에선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다며, 불법으로 작품을 보고, 억지 주장까지 펼치는 중국 누리꾼들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