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재가 장애인과 암 환자,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7일 한림 작은영화관에서 ‘영화관람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암 투병 중인 대상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과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이날 관람하는 영화는 ‘써니’ 강형철 감독이 연출한 ‘하이파이브’로,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와 정신적 위로를 줄 수 있는 작품이다.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부보건소 방문간호팀(☎064-728-415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한편, 서부보건소는 2022년부터 한림읍 소재 영화관에서 매년 ‘영화관람 나들이’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운영한다.
❍ 또한, 영화관람 외에도 자조모임을 연 4회 운영하며, 재가 장애인과 암 환자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고 있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영화관람 나들이가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