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픽사베이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유행을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타츠키 작가가 "2025년 7월 5일 대재앙이 찾아올 것"이라는 주장을 수정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 일기를 써 왔다며 1999년 자신이 직접 꿨다는 예지몽을 바탕으로 출간한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지역 대지진과 쓰나미,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을 예견하며 주목받았다.
'내가 본 미래'는 2021년 개정판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