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현재 미국이 관세 25%를 부과하는 자동차 부품은 332개에 달한다.
그런데 여기에 새로운 부품들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은 25% 관세 대상에 새로운 자동차 부품을 추가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고 현지 시각 24일 밝혔다.
아직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내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들에게 어떤 부품에 관세를 매기길 원하는지 의견을 물은 뒤 결정한다.
상무부는 미국 생산업체나 관련 협회가 특정 부품에 관세 부과 요청을 하면 60일 내로 부과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새로운 관세 품목이 추가되면 우리나라 부품 수출 업체도 타격이 우려된다.
앞서 미국은 지난달 3일부터 자동차 엔진, 배터리, 변속기 등에 25% 관세를 기존 관세에 추가로 부과해 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상호 관세 유예 시한은 연장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다음 달 8일 만료되는 유예 기간을 뒤로 미룰 수도 있다고 백악관이 시사한 것이다.
미국은 지난 4월 9일 전 세계를 상대로 차등화된 상호 관세를 발효했다가 13시간 만에 90일간 유예 결정을 내렸다.
현재 미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 나라와 관세율과 비관세 장벽 철폐 등을 두고 치열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 시한 연장 용의가 있지만 필요하진 않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