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트가 문을 열기도 전부터 입구에 줄을 선 사람들.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빠르게 몰려간 곳은 치킨 코너다.
치킨 한 마리에 5천 원.
롯데마트는 2010년 인기를 끌었던 '통큰치킨'을 이름도 가격도 그대로 15년 만에 다시 가져왔다.
파격적인 할인에 오픈 시간에 맞춰 준비한 치킨은 몇분 만에 동이 났고, 치킨 매대 앞은 치킨이 튀겨지는 걸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일주일만 진행되는 '통큰 치킨' 행사.
1인당 한 마리만 살 수 있다 보니 작은 실랑이도 벌어진다.
롯데마트는 어제 하루 전국 지점에 만 5천 마리 분량을 준비했는데, 오전 중에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일주일 행사를 위해 롯데마트가 준비한 치킨은 10만 마리다.
이마트도 다음 달부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고 치킨을 4천 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15년 전 롯데마트 '통큰 치킨'은 큰 인기를 끌었지만 자영업자들의 반발과 골목 상권 침해 논란으로 일주일 만에 판매를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