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콜로세움 외벽에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호랑이 영상이 투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지난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상영회에서는 ‘2024~2025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시간의 울림’을 주제로 제작한 4편의 영상을 콜로세움 외벽에 투사했다.
세계적인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를 상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의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과 이탈리아 아트 디렉터 안드레아 부치,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빈첸초 마르실리아 등이 참여한 ‘코리아라운드팀’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 작가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자연·예술문화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시각화하고, 한국의 호랑이가 콜로세움 외벽을 유영하는 것처럼 표현한 영상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양국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7월까지 ‘베니스건축비엔날레 계기 특별전시’를 이어가고,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디자이너 12명이 참여하는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한다.
또 오페라 교류 및 공동 공연(11월), 아트페어 ‘로마 아트 인 누볼라’(Roma Arte in Nuvola) 주빈국 전시(11월), 국립로마미술대 협력 양국 청년 패션 교류 사업(12월)도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