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정은 위원장이 요트를 타고 준공식장으로 향한다.
김 위원장 부녀 뒤로 정장 바지에 해외 고가 가방을 멘 리설주 여사도 뒤따른다.
지난해 신년 공연 이후 1년 반 만의 공개 행보다.
딸 주애가 외빈을 맞이하는 등 사실상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하는 내내 한 발짝 뒤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켰다.
2만 명이 묵을 수 있다는 원산 갈마 관광지구는 김 위원장이 10여 년간 공들인 숙원 사업이다.
완공이 계속 미뤄지다 1년 전부터 사업에 속도가 붙었는데, 러시아 파병 대가로 받은 물자가 도움이 됐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
대북 제재 대상이 아닌 관광으로 본격 외화벌이에 나설 거로 보이는데, 타스통신은 첫 러시아 관광단이 다음 달 초 출발한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초 '북한의 콘도 역량'을 언급한 만큼, 북미 대화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한편, 남측 관광객 유치 가능성과 관련해 통일부 당국자는 과거 금강산 관광을 통해 남측이 '대체 불가한 고객'이란 건 북한도 잘 알 거라면서도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를 내세운 만큼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