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현지시각 26일 이스탄불 협상 결과에 따른 포로 교환을 추가로 진행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이뤄진 합의에 따라 또 다른 러시아 군인들이 키이우 정권이 통제하는 영토에서 귀환했다"며 "그 대가로 우크라이나 전쟁포로들을 인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몇 명의 포로가 교환됐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정확한 규모를 밝히지 않은 채 자국 군인들이 돌아오고 있다고 SNS를 통해 밝히고 "이들 대부분은 2022년부터 러시아에 억류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2일 이스탄불 2차 협상에서 부상자와 중상자, 25세 미만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하고 여러 차례 교환을 진행했다.
협상 당시 양국은 1천명씩 포로를 교환하기로 했지만 지금까지 몇 명을 송환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양측 간 3차 협상 일정은 논의되지 않고 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2차 협상에서 도달한 인도주의적 합의 사항을 이행하고 있다"며 "합의된 모든 절차가 완료된 이후에 3차 회담 일정을 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