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원주시 원주시는 오는 7월 원주사랑상품권 발행분부터 월 발행규모를 기존 50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구매지원율을 5%에서 7%로 상향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은 물론 시민들의 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