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류성일)은 지난 25일, 복지만두레(회장 오선영)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류성일 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