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
▲ 사진=대구광역시올해 10회째를 맞는 ‘2025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 2025)’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해 온 대구의 대표적인 글로벌 창업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 미래 신산업 분야(AI,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로봇, 헬스케어)에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성을 두루 갖춘 유망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진대회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팀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서류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 10팀(창업기업 5팀, 예비창업팀 5팀)을 선발한다.
결선 진출팀에게는 피칭(Pitching, 창업자의 사업계획 발표) 스킬, 발표자료 컨설팅 및 사업계획 고도화 등을 위한 멘토링이 제공된다.
결선은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 개최 기간에 맞춰 10월 23일(목) 엑스코(EXCO)에서 열리며, 결선 진출팀의 공개 발표 및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및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창업기업 부문 대상은 1,500만 원, 예비창업팀 부문 대상은 1,000만 원 등 10팀이 총 5,0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경진대회와 관련된 상세 일정 및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gifesta.kr) 및 대구창업허브(https://startup.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에 혁신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