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MBC NEWS 영상 캡처정부가 장마철 남북 접경지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북한에 "댐 방류 시 미리 통보해달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자연재해에 대한 공동 대응은 인도주의적 사안"이라며 "남과 북은 임진강 수해 방지를 위한 협력에 수차례 합의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 수문을 개방하면 경기도 연천의 군남댐과 필승교 수위가 영향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