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 유예 기간을 연장하지 않겠단 뜻을 밝혔다.
현지 시각 29일 방송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할 일은 모든 국가에 서한을 보내는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 4월 2일 발표한 상호 관세 효력을 다음 달 8일까지 90일간 유예하고 국가별 무역 협상을 벌여 왔다.
특히 200개 나라와 모두 협상할 수 없기 때문에 만나지 않아도 되고, 관세율을 서면 통보하는 것으로 '무역 협정'을 끝내겠다고 잘라 말했다.
협상이 진행 중인 일본에도 서한을 보낼 수 있다고 압박하며, 관세로 불공평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국은 일본 차 수백만 대를 수입하는데 일본은 그렇지 않다며, 불공평하다고 지적했다.
일본과 한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 업체보다 낮은 관세를 적용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단 질문에 대해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답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사업권을 사려는 사람이 있다며, '2주' 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